종묘와 창덕궁을 하루에 볼 때의 일정과 식사. 두 궁 함께 보기, 종묘 창덕궁 일정, 하루 코스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서순라길 — 종묘·창덕궁과 함께 도는 길.
종묘와 창덕궁은 담장을 사이에 두고 가까워 하루에 함께 보는 일정이 자연스럽다. 다만 각각 관람 시간과 방식이 달라 그냥 붙여 놓으면 시간이 어긋난다. 식사를 어디에 끼워 넣을지도 함께 정해야 한다.
두 곳 모두 관람 시간과 휴관일이 정해져 있고 안내 방식도 다르다. 먼저 확인하고 나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순서다. 이것만 해도 하루가 크게 정리된다.
한쪽을 먼저 보고 담장을 따라 이동해 다른 쪽으로 가는 흐름이 일반적이다. 어느 쪽을 먼저 보든 이동 거리는 비슷하다. 관람 방식과 시간에 맞춰 정하면 된다.
두 곳이 가까워 걸어서 이동하는 데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그래서 하루에 묶기 좋다. 다만 관람 자체에 각각 시간이 들어 여유를 넉넉히 잡아야 한다.

두 곳 사이에 넣으면 중간에 쉬어 갈 수 있고, 다 보고 나서 먹으면 여유롭게 앉는다. 걷는 양이 많으므로 중간에 넣는 쪽이 체력에 낫다. 붐비는 시간과 겹치는지도 함께 본다.
점심시간에는 어느 구역이든 자리가 찬다. 관람 시각을 조절해 식사 시간을 앞당기거나 미루면 훨씬 여유롭다. 인원이 있으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확실하다.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 문에 따라 걷는 방향이 달라진다. 담장을 따라 내려오면 조용한 길이고, 큰길로 나가면 상가 쪽이다. 무엇을 먹을지에 따라 방향이 정해진다.
담장길 방향으로 걸으면 닿는 고기집이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이고 22시 30분에 영업이 끝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단체 이용과 예약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두 곳을 다 보면 걷는 양이 상당하다. 식사 장소는 가까울수록 낫고 멀리 잡으면 도착하기 전에 지친다. 신발도 미리 감안한다.

관람 코스에 계단과 경사가 있어 쉬어 갈 자리를 미리 봐 둔다. 식사는 앉기 편한 자리로 고르고 화장실 위치도 확인해 둔다. 한 곳만 보고 여유롭게 도는 선택도 있다.
관람 시간이 길면 지루해하므로 중간에 식사나 쉬는 시간을 넣는다. 걷는 거리가 짧은 쪽을 먼저 보는 방법도 있다. 유모차가 있으면 큰길 쪽 인도가 편하다.
두 곳 모두 안내가 갖춰져 있지만 관람 방식이 달라 미리 설명해 두면 좋다. 식사는 구워 먹는 형태가 볼거리가 되기도 한다. 메뉴 설명이 되는 곳인지 물어보면 알려 준다.
여름에는 그늘이 적은 구간이 있고 겨울에는 바람이 분다. 비가 오면 관람도 이동도 불편해진다. 그런 날에는 한 곳만 보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 낫다.
관람하며 든 짐이 있으면 걷는 거리가 짧게 느껴지지 않는다. 보관할 곳을 먼저 알아보거나 짐을 두고 나올 수 있는 순서로 짠다. 겨울에는 겉옷도 짐이 된다.

두 곳 모두 사진이 잘 나오고 담장길도 볼 만하다. 사람이 적은 평일이 여유롭다. 식사 전후로 시간을 조금 두면 쫓기지 않는다.
관람에 예약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미리 확인한다. 식사도 인원이 있으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확실하다. 두 가지를 함께 정해 두면 당일이 편하다.
담장길을 내려와 조금 더 가면 한옥 골목이 나온다. 저녁 자리를 그쪽에서 이어 가기도 한다. 걷는 거리가 짧아 부담이 적다.
종로3가역이 가까워 어느 방향에서든 돌아가기 좋다. 걸어서 닿는 역이 여럿이라 방향에 따라 편한 쪽이 다르다. 앉기 전에 한 번 보아 두면 된다.
두 곳을 다 보려다 서둘러 도는 것보다 한 곳을 여유롭게 보는 편이 나을 때가 있다. 남은 한 곳은 다음에 보면 된다. 걷는 양과 일행을 보고 정한다.

관람 시간과 식당의 영업시간은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이 페이지는 두 곳을 하루에 볼 때의 일정을 정리한 것이고, 식당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두 곳의 시간을 확인하고 그 사이에 식사를 넣으면 하루가 정리된다. 이동 시간이 짧아 묶기 좋지만 걷는 양은 많다는 점을 감안한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 곳을 다 보려면 관람만으로 상당한 시간이 든다. 각각 얼마나 볼지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뒤 일정이 밀린다. 대략의 시간을 정하고 그 사이에 식사를 넣으면 하루가 어긋나지 않는다.
이른 시간에 시작하면 관람도 여유롭고 식사 시간도 붐비기 전에 잡을 수 있다. 오후 늦게 시작하면 두 곳을 다 보기 어렵다. 하루를 어떻게 쓸지는 시작 시각에서 대부분 정해진다.
관람 사이에 커피 한 잔이나 짧은 휴식을 넣으면 뒤가 수월하다. 담장길 쪽에 앉을 곳이 있어 이동 중에 쉬기 좋다. 어른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이 자리를 미리 봐 둔다.

구워 먹는 형태는 시간이 제법 걸리고 간단한 식사는 짧게 끝난다. 뒤에 관람이 남아 있으면 짧은 쪽이 낫고, 다 보고 나서면 여유롭게 앉아도 된다. 순서에 따라 고르는 것이 달라진다.
인원이 있으면 관람 예상 시각을 기준으로 잡아 둔다. 관람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으니 여유를 조금 두는 편이 낫다.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연락하면 대개 조정해 준다.
한 번에 다 보려다 서두르면 두 곳 다 제대로 못 본다. 남은 한 곳은 다음에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걸으면서 눈에 든 식당을 지도에 저장해 두면 다음이 수월하다.
봄과 가을에는 관람객이 많고 여름과 겨울에는 걷는 것 자체가 힘들다. 계절에 따라 일정의 밀도를 조절하면 무리가 없다. 실내에서 보낼 시간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식사 뒤에 어느 역으로 갈지 정해 두면 식당을 고를 때도 도움이 된다. 걸어서 닿는 역이 여럿이라 방향에 따라 편한 쪽이 다르다. 앉기 전에 한 번 보아 두면 된다.
가까워서 가능합니다. 다만 관람에 각각 시간이 들어 여유를 넉넉히 잡으셔야 합니다.
두 곳 사이에 넣으시면 중간에 쉬어 갈 수 있어 체력에 낫습니다.
이동 거리는 비슷합니다. 관람 방식과 시간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한 곳만 여유롭게 보시는 선택도 좋습니다. 쉬어 갈 자리를 미리 봐 두십시오.